뒤에서 호박씨 까는것 들은 생리적 으로 싫타.
주디로 생각하는 아즘마들은 우웩~ 이다
조용하고 다정한 스티븐이 빡치니깐 무섭지?
가르쳐 준다
내가 너희들 에게 말하고 행동하고 보여주는 모습이 너희들이 보고 판단하고 결정한 나의
진짜배기 모습은 아니다.
봤듯이 나는 인상 그리지 않고 너희들을 맨붕 시킬 수 있다
사전, 수전, 공중전, 육박전 까지 겪어온 나같은 전사적 멘탈의 소유자들은 너희들의 그 싸구려 유리멘탈과는
태생 부터가 틀린다. 너희들의 저질 사고와는 판이하게 틀리단 말이다
그러니까 내가 오늘 지랄했던 상황을 정말로 이해하고 싶다면면.. 나를 이해 하고 싶다면 말이다
평소에 내가 하는 말만 듣지 말도록. 내가 날리는 유머나 선한 웃음으로 나를 판단 하지 마라
어쩌면 사람이 보여줄 수 없거나 보여주지 않는 부분에 그 사람의 실체가 있는지도 모른다는 말이다
경고 하는데
진정으로 나에게 앵기고 싶다면 나를 이해 하고 싶다면..
내가 보여주는 말과 행동 외에 내가 하지 않는 말에 귀를 기울일 줄 알아야 된단 말이다
그러면 내가 오늘 지랄한 이유를 알 수 있을것이다.
어렵냐들? 응?
What Can I Do-Smo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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